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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스토리 [KGC정관장 스토리]/인삼 스토리

정관장이 알려주는 인삼톡톡! <홍삼 뿌리의 지수>

삼토리 2019. 6. 2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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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이 알려주는 인삼톡톡! <홍삼 뿌리의 지수>



안녕하세요, 여러분! 

정관장이 알려주는 인삼톡톡!

두 번째 이야기를 소개해드리려고 하는데요.


다들 한 번쯤 홍삼 구매해보신 적 있으세요?

있는 분도 계시고, 아직 구매해보지 못한 분도 계실 텐데요! 


우리나라에서는 겉포장에 홍삼의 뿌리 크기를 나타내는 말로 

‘지支’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30지의 홍삼을 구매해서 열어보면 38뿌리가 들어있어 

계산이 잘못된 것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들 때가 있습니다.


이웃나라인 중국에서는 홍삼의 뿌리 크기를 

나타내는 말로 ‘조條’를 사용하는데요!


포장 안에 들어가 있는 실제 홍삼 뿌리 수를 가리키는 단위로

30조의 홍삼을 구매해서 열어보면 30뿌리가 들어 있습니다.


‘지支’ 단위로 표현하는 우리나라보다 

조금 더 직관적인 표현법인데요!


그렇다면, 우리나라는 왜 홍삼의 실제 뿌리 수를 가리키는 것이 

아닌 홍삼 뿌리 크기 또는 뿌리 중량을 나타내는 표기 양식을 

사용하게 되었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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