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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스토리 [KGC정관장 스토리]/건강한 사회공헌

10월 건강한 병영 이야기

삼토리 2018.10.26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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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건강한 병영 이야기




벌써 깊은 가을 속으로 계절이 바뀌었네요.

풍성한 결실의 계절에

KGC인삼공사가 후원하고 (사)두란노아버지학교운동본부가 진행하는

건강한 병영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병사들도

튼실한 열매를 맺고 있다는데요.


9월 하순부터 10월 20일까지 아홉 번의 건강한 병영교육이 시행되었습니다.


지난 달에 이어 캠프체인지 건강한 병영교육도 두 차례 진행되었답니다.

9월 19일부터 21일에 진행된 35사단 캠프체인지와 

10월 10일~11일까지 5군단에서 진행된 캠프체인지가 그것인데요.

35사단 캠프체인지에 참여한 병사들은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와 아버지이기 이전에 멋진 남자가 되는 법을 배웠답니다.

김** 병사는 “사회에서 아버지가 되는 법을 알려주는 곳이 없는데 

이번 교육을 받고 미래에 멋진 아버지, 남성이 될 것 같아 기대된다”고 고백했어요.

 




▲ 35사단 캠프체인지 



 


▲ 5군단 캠프체인지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건강한 병영교육은 5기갑여단에서 두 개 반을 운영했어요.

80여명의 미혼병사들은 ‘아버지의 무게, 아버지가 바라보는 방향을 알게 되었다’고 고백했답니다. 더불어 어색하기만 했던 아버지에게 한 발 다가가는 계기가 되었다고 하네요.

자신의 인생에 관해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다니 참 유익했겠지요?




 

▲ 5기갑여단



지난 8월에 이어 또 한 번 열린 30사단 92여단은 10월 4일부터 6일까지

60명의 장병들과 가족 77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습니다.

우수병사 2명이 표창을 받아 4박 5일 휴가를 받기도 했는데요. 

병사들은 건강한 병영교육을 받으며 평범한 일상이 당연한 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가지면서 감사하게 되었다고 고백했답니다. 

오** 병사는 한결같이 자신을 믿어주는 가족과 일상을 보내는 것이

어쩌면 기적이 아니겠느냐며 삶을 소중히 여기겠다는 다짐을 했답니다.




 

▲30사단 92여단



12사단에서는 10월 11일~13일에 건강한 병영교육이 실시되었습니다.

가족의 소중함과 아버지를 더 깊이 이해하고 사랑하게 해준 교육이라는 평가를 받았는데요.

어머니의 병환을 묵묵히 돌보는 아버지의 모습에서 큰 감동을 받았다는

 서** 병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아버지를 더 많이 이해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김** 병사도 가족에 대해 소홀했던 지난 시간을 돌아보는 계기였고, 

자신의 미래를 꿈꾸게 해준 교육이었다며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 12사단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는 무려 세 곳에서 건강한 병영교육이 실시되었습니다.


5기갑여단과 90여단, 3군단에서 각각 열려 더 건강한 병사들로 거듭났습니다.

 




 ▲ 5기갑여단


3군단의 배 ** 병사는 외박을 나갈 수 있다는 말에 참여했는데 

삶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사귀고 있는 여자친구에게 더 좋은 남성이 되어서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을 다졌답니다.

평소 아버지를 존경해왔던 민** 병사는 

‘나는 과연 좋은 아버지가 되려고 마음 먹은 적이 있나?“를 

돌아보고 각오를 새롭게 했답니다.



 


 ▲ 3군단


30사단 90여단에 속한 병사 71명도 건강한 병영교육에 참여하면서 

병영생활을 더 건강하게 해나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부모님이 모두 돌아가셔서 삼촌과 숙모에게 

편지를 쓴 병사가 있어 관심을 모았는데요.

 ‘있을 때 잘해’라는 말이 떠올라 부모님이 계신 것 만으로도

 얼마나 감사한가 생각했답니다.

아버지를 이해하고 오해를 풀고, 

진정한 가족에 대한 사랑을 깨닫는 것이

곧 어른으로 성장하게 도와주는 것이 아닐까요?


 



 ▲ 30사단 90여단



오늘도 병사들이 건강하게 병영생활을 마치고 멋진 사회인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건강한 병영교육은 계속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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