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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스토리 [KGC정관장 스토리]/건강한 사회공헌

6월 강남세브란스병원 아이패스의료봉사단 활동이야기

삼토리 2018.08.03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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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강남세브란스병원 아이패스의료봉사단 활동이야기



2017년 10월 14일 첫 발을 뗀 고등학생 학기 중 자원봉사활동

강남에 소재한 언남고등학교, 은광여자고등학교, 중산고등학교 및 휘문고등학교와

강남세브란스병원 그리고 KGC 인삼공사가 뜻을 모아 지속적이고 교육적인

학생 봉사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토요봉사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현재 학교별로 15명의 학생들은 월1회씩 치과, 비자신체검사실, 채혈실, 안과 및 소아과에서의

진료 지원 활동과, 첫 내원이거나 몸이 불편한 환자에 대한 동행 봉사, 음료 봉사 등의

내원객 편의 증진 활동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봉사기간동안 의사, 간호사, 영양사, 치위생사 그리고 의료사회복지사와의 간담회를 통해

병원 내 직업에 대해 간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3월 부터 4개월간은 본 활동에 참가하는 학교들을 소개합니다.


오늘은 참가 고등학교 소개의 마지막 순서로 휘문고등학교를 소개합니다.

1906년 5월에 교육의 첫 발을 뗀 휘문고등학교는 1910년 32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면서부터

대한민국 인재 양성의 중심터가 되었습니다.


 



휘문고등학교는 ‘지성•감성•인성을 겸비하여 진리를 실현하는 큰 사람을 육성’한다는

득천하영재구국得天下英才救國을 건학이념으로 삼고 있으며,

그 동안 정지용 시인(13회), 김영랑 시인(21회), 김유정 소설가(21회) 등을 배출하였습니다.


지역사회와의 소통도 매우 활발하게 하고 있는데,

10인 10강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지역사회로부터 매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학교운영위원회, 학생회 어머니회 등과 활발히 소통하면서 

‘소(통) •지(원) •행(정)’이 어우러지는 ‘소지행’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휘문고등학교 학생들은 위와 같은 학교의 문화 속에서 

진리를 탐구하는 지성인, 문화를 창조하는 창의인, 

진실을 추구하는 실천인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그 마음을 담아 치료 과정에 있는 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토요봉사활동에 성심껏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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