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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건강 :: 우리 아이 스트레스, 함께 이겨내기

삼토리 2018.07.0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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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건강 :: 우리 아이 스트레스, 함께 이겨내기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초등학생 자녀를 두신 부모님들!

우리 아이는 언제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나요?

받고 있는 것 같지만 구체적으로 모르시는 분들고 계실테고

원인은 알지만 해결방법 고민이신 분들도 많으실 것 같은데요.

오늘은 초등학생 우리 아이 스트레스!

어떻게 이겨내야 하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초등학생들은 본격적인 단체 생활을 시작한다는 면에서

많은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아이들 스스로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익히며

학교에 적응하고 한층 성장해나가죠.

그러나 일부 아이들은 이러한 스트레스를 힘겨워하기도 한답니다.





자녀가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거나 저학년이라면

학교 수업 준비가 제대로 되어 있는지 점검하고

교과과정을 따라갈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해요.

밥을 너무 천천히 먹거나 행동이 느린 자녀 역시

주의를 기울여 시간관념을 익히도록 도와주세요.


 



자녀의 분리불안장애가 의심된다면 전문가를 찾아야하며

부모는 마음의 여유를 갖고 자녀가 원할 때에 옆에 있어주어야 합니다.

방과 후 자녀와 함께 학교나 교실에 좀 더 머물면서

낯선 환경에 익숙해지도록 도와주세요.

다그치치 않고 단계적 목표를 정해 기다려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학교가기 싫다는 말을 자주 한다면 학교생활과 관련해

자주 대화하면서 자녀가 어떤 어려움을 겪는지 살펴보고 함께 해결해주세요.




  

자녀가 시험을 힘들어하면 부모는 먼저 충분히 공감해주고

스트레스를 극복할 수 있다는 믿음을 보여주며 이후 도전을 격려해주세요.

자녀의 정서적인 잠재력을 믿어주는 것만으로도

아이는 마음이 편해지고 도전할 마음이 생긴답니다.




 

효과적인 공부 방법을찾아갈 수 있도록 격려해주고

힘들고 긴장된 마음을 살펴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죠.

자녀가 준비한 만큼 성취감을 느끼고 부족한 부분을

스스로 깨닫고 더 노력해 만회하는 능력이 생기도록 도와주면

학습과 시험에 대한 스트레스가 줄어들고 공부의 즐거움을 찾겠죠? 





아이들의 성향과 능력은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다른 아이가 학원에 다닌다고 해서 내 자녀도 학원에 보내는 것은 금물!

초등학생 때부터 성적에 대한 압박, 진학에 대한 두려움

과도한 학원 학습에 아이들의 스트레스는 커져만 갑니다.

심한 스트레스를 느낄 때 심적으로 위축되고 주의력이 떨어져

산만하고 짜증을 내거나 손톱을 물어뜯거나 다리를 떠는 행동을 하기도 해요.

 




이유없이 복통을 호소하거나 눈을 깜빡거리는 등

부자연스러운 틱 현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어린아이들은 자신의 스트레스를 말로 표현하지 못하기 때문에

신체화 장애로 발현되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는 우울감을 보이면서도

부모의 의견에 순응하지만 고학년이나 중학생 시기가 되면

극단적인 반항과 비행을 보인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

내 자녀에게 맞는 사교육에 대해 부모들의 지혜로운 선택이 필요하답니다.



  

우리 아이 면역력과 체력도 챙겨주시면 정말 좋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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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건강한 것 만큼이나 부모의 행복도 없을 거예요.

아이의 신체적 건강만큼 정신적 건강도 중요하단 사실 언제나 기억해주세요~

그럼 방학을 맞이한 우리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라며

다음엔 더 알찬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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