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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스토리 [KGC정관장 스토리]/건강한 사회공헌

4월 환자멘토링 이야기

삼토리 2018.06.04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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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환자멘토링 이야기



대한의료사회복지사협회와 KGC인삼공사는 2013년부터 현재까지

‘정관장과 함께하는 건강한 세상 만들기’ 라는 이름으로

22개 병원, 39개 프로그램과 함께 환자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해당 질병을 먼저 겪고 완치된 환자분들이

일정 교육 수료 후 멘토로 위촉되어,

초기 진단 환자분들에게 심리 정서적인 지지 활동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이번 달에는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의 유방암 환자를 위한

환자 멘토링 프로그램 ‘Hello~My Sister! (안녕, 나의 자매들!)'의

멘토양성교육이 있었습니다.


 



지난 3월 19일부터 4주간 진행된 제3회 멘토양성교육에서는

유방암의 이해, 치료과정, 항암 및 약물치료, 운동과 재활치료,

식생활, 멘토의 자세와 의사소통 등 멘토의 역량 강화를 위해

다학제간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멘토양성교육을 통해 6명의 신규 멘토를 양성하였습니다.

더불어 선배멘토의 생생한 경험담을 들을수 있는

멘토의 멘토 시간을 통해 신규 멘토를 격려하고

멘토로서 자신감을 갖을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동탄성심병원 멘토들은 입원 병동 환우 뿐만 아니라

외래에서 유방암 첫 진단 소식을 듣고 힘들어 하는

환우를 빠르게 돕기위해 외래 멘토링도 시작할 예정입니다



대한의료사회복지사협회와 KGC인삼공사가 진행하는 멘토링 프로그램들을 통해서

환자와 가족, 멘토를 포함한 사회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2018년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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