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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를 부르는 봄날의 적들로부터 피부 지키기

삼토리 2018.05.09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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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를 부르는 봄날의 적들로부터 피부 지키기



여러분 안녕하세요? 삼토리입니다.

만물이 소생하는 봄, 한껏 느끼고 계신가요?

꽃과 풀이 자라고, 날씨도 화창한 봄이지만

건조한 데다가 불규칙한 실내외 환경

황사와 미세먼지, 꽃가루 등

피부의 적이라 부를 수 있는 요인들이

한 번에 들이닥치는 시기이기도 하죠.





오늘은 노화를 부르는 봄날의 적들로부터

우리 피부를 지키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간단한 체크리스트부터 살피고 시작할까요~





1-3개에 해당된다면 자외선 차단과, 보습, 세럼, 에센스 등

꾸준한 데일리 케어부터 시작해주세요!

4-6개에 해당된다면 주 1~2회 정시적인 각질 제거 후

마스크로 영양 공급 등 컨디션에 따른 스페셜 케어가 중요합니다.

7개 이상이시라면 베스트! 눈가, 입가, 팔자 주름, 기미 등

부위별 집중 케어로 더 효과적인 안티에이징을 노려주세요~





황사와 미세먼지는 사시사철 긴장을

늦출 수 없게  만들지만 봄이 되면 더욱 기승을 부리죠!

미세먼지에 들어 있는 황산염, 금속화합물, 탄소화합물 등은

호흡기, 신경계 그리고 피부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칩니다.

피부에 달라붙거나 모공을 막아 색소 침착, 알레르기

화농성트러블을 일으키고 노화를 앞당긴다.


황사와 미세먼지가 심한 날은 외출을 자제하고 외출 시에는

자외선차단제, 마스크 등을 꼼꼼히 챙겨주세요.

외출 후 집에 돌아오면 깨끗하고 꼼꼼한 세안은 필수 입니다.


 



봄철에는 겨울에 비해 자외선 강도가 두 배 가까이

세지는데 피부 안과 밖 모두에 손상을 입힙니다.

표피와 진피를 뚫 고 피하지방층까지 깊숙이 침투해

기미와 주근깨를 만들며 잡티를 짙게 만드는데요.

자외선에 오래 노출된 피부는 콜라겐 양이 줄어들면서

탄력이 사라지고 주름이 생깁니다.


자외선이 가장 강한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 사이에

야외 활동을 할 때는 모자나 양산, 자외선차단제

등으로 피부를 보호해주세요.



  


큰 일교차와 건조한 날씨, 기복 심한 실내외 환경

봄은 일 년 중 가장 피부가 푸석거리며 거칠어지는 때죠!

피부 건조가 심한 경우 따갑고 가려운 증상까지 나타납니다.

피부 건조는 노화로 이어지며 주름의 직접적인 원인이 됩니다.


피부에 수분이 부족하면 피부 재생 주기를 놓치게 됩니다.

수분력을 높이는 스킨케어는 물론 물을 자주 마셔 체내에

필요한 수분 함유량을 유지해주세요~





  동인비 자생 원액에센스는 피부장벽을 강화해

외부 환경에 노출되는 피부를 바탕부터 탄탄하게 보호하고

하루 종일 지친 피부의 피로를 풀어줍니다.

잠자는 동안 피부 숙면과 주름 개선에 도움을 준답니다.

아침마다 탄력 있고 화사해진 피부를 확인해보세요!




 

다시 돌아오지 않을 2018년의 봄!

젊고 생기넘치는 피부와 함께

행복한 하루하루 되시길 빌겠습니다.

그럼 다음엔 더 좋은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위 내용은 정관장 매거진 심 2018 봄호에서 발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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